어제 23시경의 일.
같이 사는 동거인 김댈(=김대리)가 곤지암 리조트의 CCTV를 웹으로 보고있었다.
나는 옆에서 뭐하나 기웃기웃하다 물었다.
"여기가 어딘가요?"
그러자 김댈은 나를 보지않고 계속 CCTV를 보며 말했다.
"스키장... 오늘 가면 딱일거 같은데?"
오늘? 나는 확인차 물어봤다.
"오늘이요?"
그러자 김댈은 당연하다는듯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곤...
"갈래?"
하며 옆구리를 쿡 찔렀다.
"하아... 돈없는데요..."
"다음에 줘...."
그렇게 첫 스키장은 1월 3일 00시부터 04시부터 타게 되었다.
그래서 스키장.
굴렀다. 처음부터 끝까지.
추웠다. 얼굴부터 발끝까지.
돈은 비쌌다. 모든게 랜탈.
바지는 XXL이라도 작고...
재미는 있었으나 준비가 적었다. 다음에 방문할때 꼭 챙겨야 할것.
비니(모자), 마스크(안면마스크 ok), 귀돌이(비니로 귀가리면되지만....), 내복(존나 춥다),
보호구(랜탈은 작았다), 보드복 바지(이것도 작았다) 상의 한벌 더 껴입기(와이셔츠에 스키복만 입었더니 얼어죽을뻔 했다),
장갑(고양이손은 무리였다. 눈이 막들어와...)
다음에 방문때까지 꼭 마련할 것 : 장갑, 보호대, 보드복바지
대충 싸구려 준비해도 될 것 : 비니, 마스크, 귀돌이
없어도 무방하나 있으면 좋을 것 : 내복
곤지암이 회사랑 30분거리라니... 자주 가게 생겼다.
같이 사는 동거인 김댈(=김대리)가 곤지암 리조트의 CCTV를 웹으로 보고있었다.
나는 옆에서 뭐하나 기웃기웃하다 물었다.
"여기가 어딘가요?"
그러자 김댈은 나를 보지않고 계속 CCTV를 보며 말했다.
"스키장... 오늘 가면 딱일거 같은데?"
오늘? 나는 확인차 물어봤다.
"오늘이요?"
그러자 김댈은 당연하다는듯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곤...
"갈래?"
하며 옆구리를 쿡 찔렀다.
"하아... 돈없는데요..."
"다음에 줘...."
그렇게 첫 스키장은 1월 3일 00시부터 04시부터 타게 되었다.
그래서 스키장.
굴렀다. 처음부터 끝까지.
추웠다. 얼굴부터 발끝까지.
돈은 비쌌다. 모든게 랜탈.
바지는 XXL이라도 작고...
재미는 있었으나 준비가 적었다. 다음에 방문할때 꼭 챙겨야 할것.
비니(모자), 마스크(안면마스크 ok), 귀돌이(비니로 귀가리면되지만....), 내복(존나 춥다),
보호구(랜탈은 작았다), 보드복 바지(이것도 작았다) 상의 한벌 더 껴입기(와이셔츠에 스키복만 입었더니 얼어죽을뻔 했다),
장갑(고양이손은 무리였다. 눈이 막들어와...)
다음에 방문때까지 꼭 마련할 것 : 장갑, 보호대, 보드복바지
대충 싸구려 준비해도 될 것 : 비니, 마스크, 귀돌이
없어도 무방하나 있으면 좋을 것 : 내복
곤지암이 회사랑 30분거리라니... 자주 가게 생겼다.



우오 가깝네 좋겠다 ㅋ
근데 스키나 보드를 잘 타서 구르지 않게 되면 위에 준비할것들이 좀 간소해질듯
초낸 아팠어 ㄱ-
오늘에야 몸이 좀 풀렸다.
이번주는 내가 곤지암에서 구르마